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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종로구청·소방합동청사 통합개발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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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23 09:37:57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종로구청·소방합동청사 통합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종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함에 따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발주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4년 최초 계획 수립 이후 12년간 이어진 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됐다.

종로구청·소방합동청사는 종로구청 부지(수송동 146-2)에 지하 6층~지상 16층, 연면적 83,985.78㎡ 규모로 건립되며, 총 사업비는 약 6,145억 원(시비 1,870억 원, 구비 4,275억 원)이 투입된다.

통합청사에는 구청 본관, 구의회, 보건소와 함께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서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종로구는 2027년 착공, 2031년 준공이 목표로 올해 5월부터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모든 절차가 끝난 만큼 지연 없이 추진해 종로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최고 수준의 행정·문화 복합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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