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한우 소비 활성화를 위한 ‘2026 설맞이 한우 세일 페스타’에서 모델들이 한우를 홍보하고 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2일부터 6일까지 ‘2026 설맞이 온라인 한우장터’을 운영하고 이어 5일부터 15일까지 전국 단위의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한우자조금이 운영하는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1등급 한우를 100g 기준 △등심 7,500원 △채끝 8,810원 △양지 4,330원 △불고기·국거리·사태 3,070원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한우장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한우자조금과 전국한우협회, 농협경제지주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진행한다. 전국 대형마트와 농축협 매장 등이 참여한다. 매장별 일정과 내용은 ‘한우자조금’ 누리집 또은 ‘한우유명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속보] 코스피, 4%대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20085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