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된 작품으로, 지난해 10월 리딩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후 완성도를 높여 ‘2025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에 선정됐다.
|
내면의 불안과 예술가로서의 열망을 동시에 지닌 ‘제임스’ 역에는 박시환, 문경초, 홍승안, 조환지가 캐스팅됐다. 제임스를 인도하는 사신 ‘바이런’ 역은 장재웅, 황두현, 최민우, 강병훈이 맡는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우수 프로젝트 선정
2026년 1월 9~3월 1일 극장 온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