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에코백스의 전국 서비스 거점은 기존 63개에서 90여개로 대폭 늘어났다. 방문 수리 서비스의 대응 속도가 빨라져 고객의 AS 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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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은 12일부터 쿠팡 앱을 통해 에코백스 수리 접수를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해 제품 점검 및 수리를 진행한다. 에코백스는 2023년 AS 서비스센터 27개에서 2024년 63개로, 올해는 90여개로 확대하며 인프라를 키워나가고 있다. 이밖에 △전국 GS25 편의점을 통한 무상 제품 발송 서비스 △방문 픽업 서비스 등 차별화된 사후 서비스 정책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에코백스 관계자는 “이번 쿠팡 전용 서비스센터 신설은 고객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AS 인프라를 지속 확장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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