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전광우 세계경제연구원장이 10일 오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비상경제회의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서울시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등 9개 협회와 세계경제연구원 및 서울시 산하 기관 등 연구원과 공공기관, 서울시 실국장이 참석해 경제상황 및 주요 경제대책 보고 및 의견청취를 했다.
한편, 서울시는 정치적 혼란 상황 속에서 어려운 민생 경제를 위해 주2회 비상경제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