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크래프톤(25996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7516억원으로 전년대비 15.5%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8540억원으로 전년대비 1.7%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8% 감소한 5002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안정적인 사업의 운영과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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