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YG PLUS(037270)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억 740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23억 5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1.2%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14억 3100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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