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키이스트(054780)는 최대주주인 배용준씨가 회사 주식 116만6181주와 174만9271주를 각각 장외, 시간외 매도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총 100억360원이다. 이중 장외매도한 116만6181주는 이준호 NHN엔터테인먼트(181710) 회장과의 매매 계약이다.
배씨의 회사 보유주식수는 2190만510주(28.82%)에서 2073만4329주(24.98%)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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