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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아웃도어 ‘헬리녹스’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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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I 2026.04.03 11:36:32

단독 판매·할인 혜택 제공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가 입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아울렛 업계 최초 매장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헬리녹스 매장 내부. (사진=신세계사이먼)
헬리녹스는 경량성과 휴대성을 갖춘 아웃도어 용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마니아층을 확보해 온 브랜드다. 최근 제품의 기능성과 편의성을 직접 경험하려는 고객 수요 증가에 따라 헬리녹스도 국내 주요 거점에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는 ‘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센터(HCC) 여주’가 마련됐다.

매장에서는 체어·테이블 등 다양한 기어류 제품을 비롯해 티셔츠 등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판매한다. 또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만 단독 판매하는 상품을 선보인다. 아울러 이 매장에서만 할인하는 상품도 있다. 할인율은 최대 40%다.

헬리녹스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여주시의 특산품인 쌀과 노란색을 활용한 익스클루시브 굿즈도 출시했다. 더불어 방문 고객을 위한 스티커 증정, 카모 패턴 라인 20% 할인,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에코백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헬리녹스 단독 입점을 통해 캠핑과 야외활동 시즌에 최적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도 높은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브랜드를 지속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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