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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한 수목원은 △강원도립화목원(강원 춘천) △경남도수목원(경남 진주) △구례수목원(전남 구례) △기청산식물원(경북 포항) △미동산수목원(충북 청주) △서울대 관악수목원(경기 안양) △신구대식물원(경기 성남) △일월수목원(경기 수원) △천리포수목원(충남 태안) △한택식물원(경기 용인) 등이다.
10곳의 수목원은 나무 사이로 숲길과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걷기 좋고, 온실과 전시 공간에서 다양한 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천리포수목원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련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남도수목원은 메타세쿼이아 숲길이 아름다워 가족 사진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수목원은 식물이 잘 보전된 공간으로 아이들이 자연을 탐방하고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라며 “가족과 함께 수목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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