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오후 6시 10분경 선거유세가 진행 중인 현장 근처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며 경적을 반복적으로 울려 선거운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민주당 선거운동원들이 항의하며 차량을 멈춰 세우려 했고, A씨는 차량을 멈추지 않은 채 약 10미터가량을 이동했다. 이로 인해 운동원 B씨를 포함한 서너 명이 바닥에 넘어지며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음주 운전을 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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