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자율적인 참여를 보장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청년 소통·참여 기구이다.
이날 발대식은 청년네트워크 위원 15명과 사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서구는 위원 위촉장 수여, 선서문 낭독 등을 한 뒤 위원들과 네트워크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청년네트워크는 일자리·경제분과, 주거·복지분과, 문화·여가 분과로 나눠 정기적인 모임을 할 예정이다. 또 △청년정책 발굴·제안 △청년정책 모니터링 △청년 관련 교육·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청년들이 청년네트워크를 통해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면 계양구는 이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