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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사이버보안연합은 2014년 설립 이후 정책 제안과 법·제도 연구 및 제언, 산업의 발전 방향과 전략 도출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4년부터 올해까지 정책토론회 및 정보보안 간담회를 개최하였고, 아시아 시큐리티 얼라이언스(GCC)를 3회 연속으로 추진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올해 법인명을 변경하여 새로운 탄생을 알리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정책 방향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준상 코리아사이버보안연합 이사장은 “우리나라의 정보보안 분야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이 차기 정부에서 정보보안 분야의 핵심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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