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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항공편을 알아보는 중으로 구체적인 입국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귀국한 직원들은 원격 관리가 가능한 업무 위주로 국내에서 한다. 현지 상황이 안정되면 다시 미얀마로 갈 방침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미얀마 현지 사정에 따른 결정”이라면서 “출근 인력을 최소화한 채 재택 근무로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결정은 지난달 31일 신한은행 양곤지점 현지 직원이 귀가 도중 총격을 받아 사망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은 현지 금융기관에 필수 인력을 제외한 미얀마 내 주재원과 가족 들에 대한 대피 방안을 강구하라고 권고했다. 이에 따라 미얀마 주재 국내 금융사들의 철수도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9월 기준 미얀마에는 은행 9개사, 마이크로파이낸스 소액대출 15개사, 카드와 보험 각 2개사 등의 국내 금융사가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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