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이라 기자] 주식회사 이안투자가 금융위원회에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로 신규 등록했다.
금융위는 20일 이안투자가 금융위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로 등록해 14번째 중개업자가 됐다고 밝혔다. 이안투자(http://www.ian.re.kr)는 전문평가단을 구성해 안전한 투자 상황을 구축하고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지속적 세미나를 개최 중이다.
이안투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등록된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는 와디즈, 유캔스타트, 오픈트레이드, 인크, 오마이컴퍼니, 아이비케이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와이크라우드펀딩,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KTB증권, 펀딩포유, 우리종합금융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