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싱웨어, 여성 골퍼용 ‘뉴 스타일링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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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9.02 15:07:05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데상트코리아는 자사가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먼싱웨어’가 가을을 맞아 여성 골퍼를 위한 ‘뉴 스타일링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데상트코리아
이번 뉴 스타일링 컬렉션은 큰 일교차에 대비해 보온성과 휴대성을 강조한 레이어드 스타일을 제안한다. 화사한 색상과 100% 캐시미어 등 프리미엄 소재를 적극 활용한 것도 특징이다.

주력 제품인 ‘시그니처 캐시미어 니트’는 최상급 100% 캐시미어를 사용해 선명한 색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다. 브랜드의 정체성인 펭귄을 부클 기법으로 직조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최소한의 봉제만 사용하는 홀가먼트 공법을 적용했다. 또 캐시미어 소재의 ‘쁘띠 스카프’가 구성돼 다양한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선명한 배색이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후드 맨투맨’은 미국 동부 대학생들이 즐겨 입는 럭비 티셔츠를 재해석한 디자인이다. 카라 안쪽에 탈부착 가능한 후드를 탑재해 실용성을 높였다.

또한 ‘레이어링 가디건 숄’은 평소 여성들이 어깨에 가디건, 스웨터, 맨투맨 등을 자주 걸치는 스타일링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작은 크기로 두께와 부피를 줄여 평소 입던 자켓, 코트에도 유용하다.

이외에도 펭귄으로만 깔끔하게 강조한 네 가지 색상의 ‘펭귄 베이스볼 캡’, 70주년 기념으로 소데카호와 협업해 출시한 ‘먼싱웨어X소데카호 버킷 햇’ 한정판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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