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국오츠카제약은 ‘제15회 국가지속가능 우수기업’에서 기업윤리부문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오츠카제약)
한국오츠카제약은 환자의 치료에 공헌하는 혁신적인 의약품 공급과 더불어 건강의 유지, 증진을 돕는 가치있는 헬스케어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기업이다.
한국에 정착한 다국적제약회사로서 국내에 대규모 생산시설을 갖추고 국내 공급뿐만 아니라 수출을 통해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는 등 고객과 시장,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건강한 삶에 공헌하는 회사가 되고자 그 역할과 사명을 다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오츠카제약)
한국오츠카제약은 2019년 글로벌 제약회사 중 최초로 글로벌 스탠다드인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ISO 37001을 획득하며 기존의 내부통제시스템과 국제표준의 요구사항을 접목해 반부패 경영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교육과 모니터링, 실사(Due Diligence), 윤리위원회 등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는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공정거래 준수와 윤리경영을 통해 국내 다국적 제약기업에 모범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기업윤리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의 우수한 임상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독창적인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신규제형개발, 세계 최초의 신규적응증 승인 등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국내제약산업 발전을 위해서도 공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