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신한금융지주(055550)는 운영자금 1조1582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신주 3913만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유증 대상자는 회사나 최대주주와 관계가 없는 투자목적회사 Centennial Investment(2044만주)Limited와 SUPREME, L.P(1869만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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