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한국항공우주(047810)는 8월2일 연합뉴스 등에 보도된 ‘KAI 수천억대 분식회계 정황 포착…주주들 대규모 손실 위기’ 등의 기사와 관련 “10월11일 당사의 전현직 임직원에 대한 검찰의 기소가 있었다”며 “검찰 기소 관련사항은 진행 중이며 이와는 별도로 금감원의 정밀감리가 진행 중”이라고 3일 공시했다. 이어 “추후 금감원의 감리결과와 검찰 기소 관련사항이 구체적으로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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