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알제리항공은 24일(현지시간) 부르키나파소에서 알제리로 향하는 자국 소속 항공기가 이륙 후 50분만에 연락이 두절됐다고 밝혔다. 알제리 항공 당국은 실종된 항공기는 에어버스 ‘A320’ 기종이며 승객 110명이 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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