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WBF)은 2001년 창립된 여성 생명과학기술인 단체다. 학술 교류 활성화, 정책 제언, 차세대 여성 과학자 양성 등을 통해 국가 생명과학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
임형신 신임 회장은 WBF 창립 25주년을 맞아 “여성 생명과학자 간 네트워크를 대내외적으로 더욱 확장하고 학문 후속 세대 여성 과학자들의 연구 활동과 학술 교류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포럼과 회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재현 연임 못하나…한미사이언스, 이사회서 새 대표 후보 논의[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657t.8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