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위조범 검거 유공자 포상은 경찰서와 개인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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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피의자는 지난해 10월 위조 지폐를 가상화폐 구입대금으로 사용하려다 거래 상대방의 신고로 인해 경찰에 특정된 이후 해외로 도피한 바 있다. 이에 경찰은 용의자를 적색수배해 강제출국 시킨 후 국내 공항에서 검거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은은 “여러 장의 지폐를 받을 때는 밝은 곳에서 장수를 세면서 홀로그램 움직임까지 확인해야 한다”면서 “위조 여부도 함께 점검하는 것을 권장하며 위조지폐를 받으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한은은 올해 9월 ‘알기 쉬운 위조지폐 확인법’ 앱을 출시해 위조지폐 확인 관련 정보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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