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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패널 토론에서는 국제중재 실무에서의 협상 전략을 중심으로 논의할 예정이며, 박은영 변호사와 함께 광장 국제중재팀 공동팀장을 맡고 있는 잭 샤프(Zac Sharpe) 외국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한다. 잭 샤프 외국변호사는 Jones Day 싱가포르 사무소의 국제분쟁팀 팀장을 역임하기도 한 국제분쟁해결 전문가이다.
두 번째 패널토론은 글로벌과 로컬의 경계에 있는 건설 분쟁을 중심으로 손해배상과 공급망 이슈를 다룬다. 세 번째 패널토론에서는 한국 및 외국 기업에서 주주, 이사, 이해관계자 간 분쟁사례를 중심으로, 사내변호사를 위한 계약 설계 및 분쟁 예방 관련 실무대응방안을 모색한다. 광장 국제분쟁그룹 파트너 변호사로서 국제중재 및 국제소송 전문가인 신정아 외국변호사가 세 번째 패널 토론에 패널로 참여한다. 네 번째 패널 토론은 디지털 자산추적, 인공지능(AI) 관련 리스크, 글로벌 내부조사 등 최근 수년간 급부상한 기술 관련 쟁점을 폭넓게 조망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광장 소속 전문가 외에도 Fountain Court Chambers의 중재인 벤자민 휴즈, Michael Lee Chambers의 창립자인 마이클 리 등 세계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저명한 전문가들이 참석해 각자의 인사이트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포럼을 준비한 광장 국제분쟁그룹은 “이번 포럼은 단순한 중재 트렌드 소개를 넘어 협상스킬, 주주간 분쟁에 대한 대응책, 디지털 리스크, 조정절차 등 현대 분쟁해결의 다층적 요소들을 조망할 기회“라며 “국제중재 및 국제분쟁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분들께 필수적인 포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