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차백신연구소(261780)가 ‘만성B형간염 치료백신 CVI-HBV-002의 2b상 임상시험 결과보고서’를 수령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만성B형간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CVI-HBV-002의 단독 요법은 HBsAg 소실을 통한 기능적 치유에 도달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확인했다”며 “CVI-HBV-002에 의한 면역반응 효과를 지속 및 증대시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한 후속 임상시험을 계획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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