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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경 현 1차관은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대통령실 과학기술비서관을 거쳐 지난해 7월 1차관으로 임명됐다.
또 박윤규 2차관은 정보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경력을 쌓아온 관료 출신으로 윤석열 정부 직후인 2022년 6월 임명됐다.
다만 구체적 후임 인선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대통령실은 이와 함께 박상욱 신임 과학기술수석 산하 비서관들도 막바지 인사 검증을 거쳐 조만간 임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과기수석실의 경우 △연구·개발(R&D)혁신 △인공지능(AI)·디지털 △첨단바이오 △미래·전략기술 4개 부문에 걸쳐 비서관을 둘 예정이다.
기존 최원호 과학기술비서관이 자리를 옮긴 R&D혁신 비서관으을 제외한 나머지 3개 부문 비서관은 아직 공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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