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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부산지역을 본사로 둔 우량 여신전문 금융회사인 BNK캐피탈이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창단을 공식 발표했다.
8일 부산시청에서 오거돈 부산시장,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단 명칭, 연고지와 신임 감독 및 코칭 스텝 등을 발표했다.
오른쪽부터 BNK캐피탈 이두호 대표,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 부산광역시 오거돈 시장,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유영주 신임감독. (사진=BNK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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