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영수 기자] 한국국제금융연수원(KIFI)이 외환거래전문가(CFTS) 제2기 자격시험을 11월 11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연수원이 주관하는 외환거래전문가 양성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제2기 양성과정은 다음달 12일부터 시작한다. 금융회사나 기업의 외환·자금 담당자는 물론 외환거래에 관심 있는 개인도 신청할 수 있다. 수업은 매주 월·수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11월 11일 과정 마지막 날 자격시험을 치른다. 모집 정원은 35명이며 정원 충원시 조기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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