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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7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민티07’의 첫 파일럿 방송 핵심 주제는 당의 미래 전략을 담은 혁신기구 ‘메가텐’이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1부 방송에 직접 참석해 국민에게 핵심 의제를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현안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심화 대담이 진행된다.
진행방식은 단독MC 체제로 MBN, 연합뉴스TV 등에서 뉴스를 진행했던 박영식 전 앵커와 JTBC에서 앵커로 활동했던 안태훈 전 기자 등이 메인진행자로 활동한다. 세계보건기구(WHO) 인공지능(AI) 기후 보건 컨설턴트 출신으로 6.3 지방선거에서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던 안선하 씨는 고정패널로 활동한다.
민주당은 이번 파일럿 방송을 통해 시청자 및 당원들의 피드백을 면밀히 수렴한 뒤, 완성도를 높여 다음달 14일부터 정규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남준 민주당 홍보위원장은 “민티07은 기존의 훌륭한 민주진보 채널들과 경쟁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여 다양한 관점이 어우러지는 건강하고 품격 있는 공론의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