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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규 참여 참여 학생은 150명, 연장 참여 학생은 231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2년 연속 300명 이상 학생이 참여해 농촌유학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강원특별자치도(신규 87명·연장 79명)에 총 166명이, 전라남도(신규 42명·연장 101명)에 143명, 전라북도특별자치도(신규 21명·연장 51명)에 72명이 참여한다. 신규 신청은 강원 지역이, 연장 신청은 전남 지역이 가장 많았다.
시교육청이 자체적으로 실시한 2024학년도 농촌유학 만족도 조사 결과, 1학기 참가 학생의 만족도는 90.9%, 2학기 종료 학생의 만족도는 92.8%로 나타나 학생·학부모 모두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교육청은 농촌유학을 마친 학생들이 지역에 지속적인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제2의 고향 만들어주기’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유학 지역의 도민증 발급과 지역 가맹점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농촌유학은 학생들에게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며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교육 모델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농촌유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학년도 1학기 농촌유학 참가 학생들은 2월 중 해당 지역으로 주소를 이전하고 전학 신청을 한 후 3월부터 농촌유학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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