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증시가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닛케이225지수는 14일 전날보다 0.28%(63.62) 내린 2만2694.45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 연속 하락이다.
토픽스지수도 1808.14로 0.15%(2.70) 내렸다.
중국 금융규제에 대한 우려와 통신주 하락 등이 부담을 줬다는 게 현지 언론의 분석이다.
엔화 강세 흐름도 수출주 중심의 일본 증시에 부담을 준 모양새다.
엔/달러 환율은 오후 3시45분 달러당 112.66~112.67엔으로 전날보다 0.67%(0.77엔) 하락(엔화가치 강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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