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소년24 공연에 저소득 청소년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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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욱 기자I 2016.12.12 16:35:52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과 신세계면세점은 10일 서울 중구 메사빌딩에서 열린 ‘소년24’ 공연에 저소득가정 청소년 150명을 초청했다.

최민지 기아대책 사회공헌협력팀장은 “평소 공연을 볼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CJ E&M(130960)이 기획한 ‘소년24’는 라이브웍스컴퍼니의 매니지먼트로 K팝과 서커스를 결합한 공연을 펼치는 남성 그룹이다.

소년24 공연 포스터 (사진=기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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