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는 올해 대한민국 내셔널 어워드 수상자로 금상에 ‘원더랜드(Wonderland)’의 이창훈 작가가 선정됐으며, 은상과 동상에 각각 ’에펠탑(La Tour Eiffel)‘의 김태훈 작가와 ‘암중모색’의 김석진 작가가 선정됐다고 25일 발표했다.
금상 수상자에게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의 갈라 세레모니 참석 기회와 소니 알파 풀프레임 렌즈교환식 카메라 A7II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수상작은 오는 4월22일부터 5월8일까지 런던 서머셋 하우스에서 열리는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2016’에 전시되며 작품을 한데 모아 발행하는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북’에도 실린다.
은상과 동상 수상자에게는 소니 알파 APS-C 타입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대한민국 내셔널 어워드는 소니가 후원하고 세계사진협회(WPO)가 주관하는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의 대한민국 지역 대회다. 올해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는 오는 4월2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며 이날 전문 사진작가 부문 우승자에게 수여하는 ‘황금 아이리스상’ 및 각 부문별 우승자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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