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자이글(234920)은 작년 영업손실 45억 703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1억 3966만원으로 192.92% 증가하고, 순손실 59억 3798만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
회사 측은 “헬스케어 제품의 의료기기 인증 및 홈쇼핑 판매 등으로 매출이 증대됐고 영업손실이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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