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스마트 생활용품 판매기업 스냅원(SNPO)이 피인수 소식에 개장 전 30% 넘게 급등세다.
15일(현지시간) 오전 8시53분 개장 전 거래에서 스냅원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30.47% 상승한 10.62달러에서 출발 준비 중이다.
이날 CNBC에 따르면 미국의 주택 보안 및 실내 온도 제어 시스템 제공 기업 레지디오 테크놀러지(REZI)는 스냅원을 주당 10.75달러를 현금으로 인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스냅원 가치는 순부채를 포함래 14억 달러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각 개장 전 거래에서 레지디오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45% 하락한 21.08달러에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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