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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김순철 코레일관광개발 대표가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플라스틱류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지난해 11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한 릴레이 환경 캠페인이다.
김 대표는 박종빈 코레일유통 대표로부터 지명을 받았다. 이어 김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것을 다짐했다. 또 캠페인을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참여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
김 대표는 “전 세계가 함께하는 환경운동에 직원 여러분과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나부터, 그리고 우리가 함께하는 이 순간이 플라스틱 생산의 5초, 사용의 5분, 분해의 500년을 단축하는 한 걸음이라 믿고 앞으로도 환경보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순철 대표이사는 다음 참여자로 박기홍 코레일로지스 대표와 반극동 코레일테크 대표를 지명해 릴레이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