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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in 현장]파파레서피 메이크업 라인 '컬러 오브 스프링'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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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보라 기자I 2017.07.31 16:11:03
[이데일리 뷰티in 염보라 기자]

31일 서울 청담동 소재 디브릿지에서 진행된 파파레서피 메이크업 론칭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김한균 코스토리 대표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 파파레서피 제공)

코스토리는 31일 서울 청담동 소재 디브릿지에서 기자들을 초대한 가운데 '파파레서피' 브랜드의 최초 메이크업 라인 '컬러 오브 스프링(COLOR OF SPRING)'을 공개했다.

'컬러 오브 스프링'은 봄비가 내린 뒤 움튼 자연의 컬러를 생생하게 담아낸 색조 라인이다.

김한균 코스토리 대표는 "파파레서피의 브랜드 철학을 오롯이 담아내 건강한 메이크업을 추구한다"며 "베스트셀러 라인 '봄비'의 연장선상에서 선보이는 제품으로 봄의 색을 담으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체험존 전경 (사진= 파파레서피 제공)

컬러 오브 스프링은 파파레서피 대표 라인 '봄비 허니 모이스트'의 핵심 성분인 꿀과 프로폴리스 성분을 더한 쿠션, 톤업크림 등 베이스 제품부터 포인트 메이크업 제품까지 총 14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립 아이템의 경우 '컬러 멜팅 글로우 립스틱' '컬러 멜팅 벨벳 립스틱' '컬러 픽스 립 실드' '리얼 슈가 립 스크럽' 등 립컬러부터 립케어까지, 제품군을 다양화 했다.

코스토리는 이번 색조 라인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에도 론칭함으로써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메이크업의 철학을 전파할 예정이다. 첫 번째 국가는 중국이다.

서수진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메이크업 쇼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파파레서피 제공)

김 대표는 "색조는 트렌드에 민감한 품목인 만큼 중국 현지 생산이 가능한 화장품제조사들과 협업해 시장 내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했다"며 "진출 국가를 다각화해 향후 전세계 국가에서 아시아인이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서수진 대표(와이지피 소속)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 대표는 파파레서피 컬러 오브 스프링 제품을 활용한 그윽한 분위기의 FW 메이크업 룩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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