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 신규 전공인 재활간호기술전공을 통해 심장·신경계·호흡기 등 중증 재활 분야 전문 간호 인력을 양성한다. 또 AI·로봇·웨어러블 등의 기술을 접목한 융복합 간호 교육과 임상 리더 양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대구보건대는 2022년 전문기술석사과정, 2023년 마이스터대학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보건전문기술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신규 인가에 따라 대학원은 기존 ‘바이오헬스융합학과’ 단일 체제에서 ‘간호학과’가 추가된 2개 트랙 체제로 확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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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술석사과정은 고숙련 전문기술인재 육성을 위해 직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기존 이론 중심의 일반대학원과 차별화해 직무·기술 중심의 전문기술 교육을 목표로 한다.
권순무 보건전문기술대학원장은 “재활간호기술전공 신설은 대학이 구축해 온 전문기술석사 교육체계를 간호 분야까지 확장한 의미”라며 “대학-기업-지역사회가 연계된 교육체계를 기반으로 보건의료 전 분야에서 전문 인재 양성 모델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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