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매일유업(267980)의 관계사인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에서 3년간의 연구 끝에 프리미엄 유정란인 진(眞)유정란을 출시한다. 진유정란은 상하농원이 농장에서 식탁까지 직접 관리하며 완성한 고품질의 유정란으로, 기존 유정란보다 한층 깊고 진한 노른자 색과 풍미를 자랑한다.
 | | 상하농원 진(眞)유정란 이미지. (사진=상하농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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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정란은 상하농원의 지속가능한 먹거리 철학 아래, 곡물 위주의 천연 사료와 건강한 사육 환경을 통해 완성됐다. 특히,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을 비롯해 비타민A, 비타민E 등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으며, 노른자의 색감이 선명한 주황빛을 띠어 시각적으로도 신선함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한다. 또한, 상하농원은 HACCP 인증 및 냉장 유통 체계를 갖추고 있어, 닭의 건강 상태와 사료, 배합, 세척, 포장 등 전 과정이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진유정란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판매한 AWW 쇼핑 플랫폼에서 2시간만에 준비된 1만 팩이 모두 소진되어 프리미엄 계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며 “앞으로도 상하농원의 진심을 담아, 자연과 사람을 잇는 정직한 식문화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스테이크, 파스타, 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에 프리미엄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진유정란은 상하농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한정수량 할인판매도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상하농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