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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밋은 OPA 2.0 비전 선포식을 비롯해, 기조강연, OPA Awards 시상식, 오후 세션 발표, 부스 스탬프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국회·정부·공공기관·산업계·학계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노그리드는 이날 김명진 대표이사가 직접 세션 발표에 나서 ‘차세대 K-PaaS의 역할:AI 반도체 통합 플랫폼 구축 중심’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김 대표는 “AI는 다양한 기술과 결합하며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데, 그 기반에는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K-PaaS)이 필요하다”며, 차세대 AI 플랫폼 구축에서 국내 클라우드플랫폼(K-PaaS) 역할의 중요성과 AI 반도체,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융합을 통해 AI 서비스 확산을 뒷받침할 차세대 인프라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서밋 중간에는 ‘OPA Awards’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 시상식은 국내 오픈 플랫폼 기반 상호운용 클라우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과 K-PaaS 기반 AI 기술을 선도적으로 활용한 회원사를 선정해 AI 클라우드 생태계를 확장하고자 마련됐다. 이노그리드는 K-PaaS 기반 클라우드 구축 과정에서 AI 반도체·멀티클라우드·마이크로서비스를 접목하여 차세대 AI·클라우드 융합 플랫폼의 혁신 가능성을 제시한 점을 인정받아 ‘AI 테크 어드밴스드’ 부문을 수상했다.
김명진 대표는 “이번 수상은 이노그리드가 국내 오픈 클라우드 생태계 발전과 AI 혁신에 기여해온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K-PaaS를 기반으로 산업과 공공을 아우르는 AI 클라우드 생태계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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