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째를 맞은 재능나눔 봉사활동은 GC녹십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일반적인 봉사활동과 달리 임직원 각자의 재능을 활용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재능 기부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 GC녹십자의 사내합창단 ‘지오코소’는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등 3개의 곡을 합창했다. 공연 후에는 노인들에게 식사로 삼계탕이 제공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춘후 GC녹십자 과장은 “작은 재능이 이웃들에게 즐거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제도와 본인 물품을 기증해 불우이웃을 돕는 사랑의 바자회, 급여 끝전 기부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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