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은 “도박 액수가 큰 점을 감안해 구형에 미치지 못한 형이 원심에서 선고돼 항소했다”며 “다만 검토 과정에서 변호인 측이 주장하는 사회적 기여를 참작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마카오 카지노에 VIP룸을 빌린 후 이른바 ‘정킷방’을 운영하던 국내 폭력조직을 끼고 2012년 3월부터 2014년 10월까지 100억원대의 해외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1심 재판부는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사회적 기여 참작”…1심 때보다 6개월 낮은 형량 요청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