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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티빙 해킹 사태와 관련해 윤 대표와 최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하는 등 증인 29명, 참고인 13명 등 모두 42명의 국감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안을 의결했다.
과방위는 두 대표 외에도 개인정보침해 유출사고와 관련해 다수 ICT 기업인들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통신3사의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과 관련해선 △SK텔레콤 이종현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KT 이상운 정보보안실장(CISO) △LG유플러스 홍관희 정보보안센터장(CISO)이 증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브렛 안토니 매티스 쿠팡 CISO △토스페이먼츠 임한욱 CEO, 신용석 CISO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김정훈 CISO △듀오 박수경 대표이사 △힐링페이퍼(강남언니) 홍승일 CEO가 증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메타코리아 김진아 CEO는 개인정보 침해·유출과 소셜미디어 사칭계정 문제로 증인으로 불려나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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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는 아울러 TV홈쇼핑 재승인 제도 실효성과 중소 납품업체 상생협력 관련해 △GS리테일 허서홍 대표이사 △롯데홈쇼핑 김재겸 대표이사도 증인으로 부르기도 했다. 또 통일TV 송출 줄단 관련해서 △KT 박현진 미디어커머스 총괄 부사장, 김병진 미디어사업본부장이 증인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네이트의 허위조작정보 신고·처리, 자율규제정책 및 투명성 의무 이행 실태 확인 차원에서 △네이트 이종성 대표이사가, YTN 매각 관련해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신승한 국장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배중섭 상근부회장 등이 증인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울러 스캐터랩 김종윤 대표이사는 증인으로 ‘AI챗봇 관련 위험성’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게 된다.
참고인으로는 △구교현 공공운수노동조합 라이더유니온 지부장 △염규호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 회장 △박윤조 JTBC 채권 피해자 모임 대표 △전준형 전국언론노동조합 YTN 지부장 △이승철 언론노조 KBS본부장 등 13인이 명단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