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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디와이에이는 전날(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충남 아산시 인주면에 신규 공장을 짓고 관련 생산설비를 구축하는 신규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427억 9000만원으로, 지난해 말 연결기준 자기자본(465억 1000만원)의 91.99%에 해당한다.
이번 투자의 목적은 LW1·PV7 시트 생산과 기존 아산공장 기능 통합에 있다.신규 차종 대응을 위한 시트 ASSY와 폼패드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차원에서다. 투자 기간은 오는 2027년 8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투자는 신규 수주 물량 대응 및 생산 효율성 제고를 통한 중장기 수익성 확보를 목적으로 하며, 향후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 및 영업이익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