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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서 LG이노텍의 로봇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LG이노텍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협력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차세대 모델에 장착될 ‘비전 센싱 시스템’을 공동 개발 중이다.
교보증권은 이날 LG이노텍의 목표주가를 30만원에서 3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은 현대차의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탑재가 시작됐다”며 “최근 북미 T사 로봇향으로도 수주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이어 “로봇산업으로 확장 효과를 기대한다”며 “내년에 오토포커스 및 라이다 기술 적용으로 가격 상승 효과를 동시에 누리게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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