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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서비스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는 EDI 전용 SaaS 플랫폼으로, SAP, Oracle, Legacy 등 다양한 내부 시스템과 연동 가능하며 AS2, SFTP, REST 등 글로벌 표준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또한 AWS 기반 인프라와 자동화된 장애 대응, 무상 기능 업데이트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회사측은 높은 재계약률의 주요 배경으로 △산업 맞춤형 EDI 구축 경험 △실시간 모니터링 기반의 안정적 운영 △전방위 기술 지원 체계 등을 꼽았다.
전현석 인스피언 서비스사업부 본부장은 “SaaS 사업의 본질은 고객의 반복 사용이며, 재계약률은 그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보여주는 가장 직관적인 수치로 최근 비투비씨앤아이 인수로 산업별 특화 EDI 제품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한 만큼, 더욱 탄탄한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스피언은 최근 비투비씨앤아이를 인수하며 유통·물류 기반 고객군 강화 및 공공·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SaaS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글로벌 EDI 플랫폼 기업으로의 성장 기반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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