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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서울숲 '푸르지오 장미 빛 정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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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기자I 2019.10.07 17:58:48
서울숲을 찾은 시민이 푸르지오 순간포착 이벤트 참여를 위해 ‘PRUGIO’ 로고를 촬영 중이다.(사진=대우건설 제공)
[이데일리 박민 기자] 대우건설이 내년 2월까지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 초입에 ‘푸르지오’의 조경 기술을 적용한 ‘푸르지오 장미 빛 정원’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장미 빛 정원은 지난 4월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한 ‘푸르지오’만의 감성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 행사는 서울숲 안쪽 군마상 주변에 4000개의 LED(유기발광다이오드) 장미꽃으로 된 정원을 조성해 매일 일몰 이후부터 자정(밤 12시)까지 화려한 라이팅 쇼를 연출한다. 장미정원 입구에는 포토존도 설치했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면 현장에서 사진을 인화해주는 ‘포토 프린팅 이벤트’, 라이팅 쇼 중 등장하는 ‘PRUGIO’ 로고를 촬영 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카드를 제공하는 ‘푸르지오 순간포착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서울 숲을 방문한 많은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 푸르지오가 고객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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