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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야구존 "스크린야구장 창업 열기 높아..시장규모 점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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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6.12.29 15: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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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스크린 야구장 브랜드 ‘리얼야구존’은 최근 스크린스포츠에 대한 창업 열기가 높다고 전했다.

리얼야구존에 따르면 스크린스포츠는 골프뿐만 아니라 승마, 테니스, 야구 등 그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시장규모가 2007년 100억 원대 수준이었지만 2013년에는 1조 5000억 원대에 이를 정도로 성장했다.

리얼야구존 관계자는 “다양한 스크린스포츠 가운데 2014년부터 매장이 들어서기 시작한 스크린야구장은 초기 시장규모가 100억 원대에 불과했지만 올해 1000억 원대까지 성장했다”며, “스크린야구장 브랜드 중 업계를 선도하는 ‘리얼야구존’은 경쟁업체 중 가장 많은 17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해당 브랜드는 메이저리그에서 사용하는 피칭머신과 100만분의 1초까지 판독하는 2단 센서 등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또 본사에서 스크린야구장 창업주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어 올해 100개 이상의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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