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KBS·MBC·SBS·EBS 지상파 4사 사장들은 2일 제52회 방송의 날 축하연에서 지상파 UHD 비전선포식을 했다.
이들은 비전 선언문을 통해 △2018년 평창올림픽 중계를 비롯한 명품 UHD 콘텐츠의 제작 △전국 어디서나 UHD를 쉽게 볼 수 있는 미디어 환경의 조성 △시청자 중심 방송 △UHD를 통한 해외 신시장 개척 등 중점 비전들을 제시했다. 협회는 실감콘텐츠를 통해 문화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 | KBS, MBC, SBS, EBS 지상파 4사 사장들이 UHD 비전 선포식 낭독문을 차례로 읽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조대현 KBS 사장, 이웅모 SBS 사장, 신용섭 EBS 사장, 안광한 MBC 사장이다. |
|
 | | 이웅모 SBS 사장이 UHD 비전선포식 낭독문을 읽고 있다. |
|
 | | 신용섭 EBS 사장이 UHD 비전 선포식 낭독문을 읽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