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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오전엔 AI 디지털 마케팅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엄수원 아드리엘 대표의 기조강연 후 경제·경영 분과의 ‘AI 시대, 여성의 경제 참여 확대 및 역량 강화 방안’ 토론회, 문화·예술 분과의 ‘문화강국으로서 지속성 유지를 위한 한인여성이 역할’ 토론회가 열릴 계획이다.
아울러 국내·외 한인 여성의 교류 협력에 힘써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한 한인 여성과 단체에는 여가부 장관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개인 수상자로는 미국에서 무국적 입양인과 싱글맘, 불우학생을 지원하고 한국인 정착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 이계주씨를 비롯해 6명이 선정됐다. 단체는 한민족 청소년을 위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한 코윈 필리핀지부 등 3곳이 포함됐다.
김기남 여가부 기획조정실장은 “코윈은 전 세계 한인여성들을 연결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이번 대회가 국내·외 한인 여성들이 그간 활동을 돌아보고 이를 디딤돌로 새로운 도약과 미래를 열어가는 뜻깊은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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