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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이화여대에서는 이케아 코리아 리테일 디자인 부서의 막달레나 클로섹 총괄책임자와 크리스텔 고레즈 공간솔루션 매니저가 참여한 특별 강연이 열렸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집에서의 생활’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학생들은 이케아의 지속가능 디자인 철학을 접했다.
13일에는 이화여대 공간디자인전공 학생 등 60여명이 서울 첫 매장인 ‘이케아 강동점’을 특별 방문했다. 학생들은 이케아의 브랜드 공간을 체험하고 이화여대 졸업생을 만나 실무 현장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현재 이화여대 공간디자인전공은 이케아와 함께 ‘웰빙: 잘 산다는 것’을 주제로 교과연계형 산학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학생들의 작품은 5월 ‘메이데이 전’에 전시될 예정이며, 이 프로젝트는 실무·교육 융합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7월에는 ‘리테일링의 미래’를 주제로 ‘이케아-이화 디자인워크숍’이 개최된다. 디자인학부 학생 24명이 참여하는 이 워크숍은 5월 첫 회의를 시작으로 여름방학 기간에 진행되며, 결과물은 9월 초 교내에 전시된다.
이화여대와 이케아 코리아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 학습과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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